음... 불과 이틀전 금요일 전 이웃분께 너무나도 반가운 소식을 들었더랬죠.

"레드페퍼님! 웹인사이드 급등 블로그 들어가셨어요!"

 



 



 오호? 블로그 급등 11위라... 겁나게 치고 달렸다는 말이겠죠?

저 사건의 발단이 된 포스팅은 바로 요 포스팅이었답니다.

 





 

 요 글들이 처음 포스팅 된게 각각 5월 12일, 5월 13일 인데요.

각각 당일날 엄청난 트래픽을 몰고 오면서 저를 두근거리게 했던 포스팅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그저 그런 변방 블로그로 돌아와 버렸네요.

근근히 네이버 검색 상위에 들어가있는 몇몇 포스팅이 저의 방문자 유입을 유지해주고 있을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