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My뷰 글상자 위치를 조정해 보자!

 

 

 안녕하세요 레드페퍼 입니다. ^^

 

 

Daum view 

 

 

 최신글, 인기글 추천글을 통해 방문자의 발목을 붙잡는 아이템으로 이용할수 있는 다음뷰!

 

 초창기에 블로그 사이드바에 다음뷰 글상자를 달아두었던 유저로서.... 사이드바에 최근 포스트 플랫폼이 있는 상태에서 블로그 사이드바에 다음뷰 글상자(인기글, 최신글, 추천글 등)를 굳이 설치해 둘 필요가 있나... 느꼈습니다. 플랫폼이 블로그 상에서 스크롤 하는대로 따라와주는것도 아니고 방문자가 글을 보며 스크롤을 내려가다가 보면 제 사이드바는 이미.... 수명을 다하고 먼지가 되어 사라져 저~ 멀리 가있더군요.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 오직 선만이 존재하는 평온한 세계로~

 

 그래서 다음뷰를 좀더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을 구상하던중 이웃분의 블로그에서 제일 효과적으로 보이는 장소를 캐치했습니다.

 

 

 

 바로 이자리! 어딘지 아시나요?

 

 블로그 최하단, 포스팅 된 글의 마지막을 다 읽은 방문자가 댓글을 남기러 가는 길목. 혹은 추천해주러 내려오는 그 길목입니다.

 

 이 위치의 장점은 포스팅 내용이 길때 방문자가 다시 사이드바의 최근 글목록을 보러 갈 필요 없이! 스크롤을 마친 상태에서 바로 다른 글목록들을 곧바로 볼수 있기에 방문자의 번거로움을 줄이는데 유용하고, 글을 다 본 방문자가 다른 컨텐츠(다른 소재를 다루었지만 관심있는 항목)의 글에 노출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떤 방법으로든 유입된 방문자라를 되도록이면 자신의 블로그 내에서 방문자가 돌게만들어 원하는 자료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면 추천도 받고, 수익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수익 아이템에 방문자를 노출시킬 기회가 많은 자리이기에 이 자리를 감히 추천 드립니다.


 


 

 

다음 My뷰 글상자 위젯을 입양하러 가기!

 

 

 다음뷰 글상자를 입양하려면 다음뷰 보육원으로 발길을 옮기셔야 합니다.

 

 

Daum view 이 배너를 통해 Daum로 바로 가실수 있습니다.

 

 

다음뷰 로그인은 다음뷰 검색창 바로 옆에 있다.

 

 

 다음뷰 로그인은 검색창 옆의 '로그인' 을 클릭! 후 다음 아이디를 통해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요 귀염둥이를 입양하는데... 본인이 누군진 알리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로그인되셨다면~ 우선 다음뷰 원장님 밑 선생님들 한번 쭉 훑어봐 주시고 앵벌이 나온 다른 블로거 분들의 다음뷰 아이들을 천천히 둘러 보시면서 스크롤을 아래로 쭉쭉~ 내리셔서

 

다음뷰 로그인후 최하단 메뉴를 확인하면 도구모음 탭을 발견할수 있다.

 

 'View 안내' 부분의 '도구모음' 탭에서 'My view 퍼가기' 로 입장하시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우리가 데려갈 아이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는 화면 우측 하단(오른쪽 아래) 'My view 위젯뱅크' 의 'MY글 위젯' 을 통해 글 위젯을 만날수 있습니다.

 

 

각 설정을 기호에 맞게 수정한 후, 소스를 복사해서 블로그에 적용하자.

 

 미리보기 화면에 보이는 아이가 우리가 데려갈 '글상자' 라는 친구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친구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강력히 다음 측에 저와 어울리는 아이를 데려가고 싶다고 요구했고 '위젯 색상' 을 통해 아이의 색깔을 정하고 '기본 화면 설정' 을 통해 글상자의 역할을 제 취향에 맡게 바꿔보았습니다. '노출글 갯수' 설정을 통해 키가 7개(약 8cm)였던 아이를 순식간에 10개(약 12cm)로 성장 호르몬을 맞춰준 후, 친절하게 내 글을 추천해주는 이가 누구인지 알려줄수 있도록 '열린편집자' 는 표시하도록 설정해 주었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내가 추천한 글' 을 표시해 줄 글상자와 '내 인기 글' 을 표시해 줄 글상자를 함께 데려오기로 마음먹고 각각 아이들의 신상정보를 메모장에 적어 두고 다시 제 블로그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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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author"><span class="text">Posted by</span> [##_article_rep_author_##]
</div>

Posted by 이 부분이 본문 최하단인 댓글, 태그목록의 바로 위에 제 아이디와 표시되는것을 기억하고 있던 저는 곧바로 Posted by 앞으로 다음뷰 글상자 두개를 적용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데려올때 챙겨왔던 아이들의 신상정보(소스)를 저의 호적(블로그 관리자 메뉴 - 스킨 - HTML/CSS편집)으로 잘 적용시켜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두 아이를 제 취향에 맞춰 데려왔지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됬습니다.


 


 

 

가로폭은 자동 최적화... 애들이 밥을 왜 이렇게 먹어대는지

 

 

 다음뷰 '글상자' 아이들을 저의 블로그에 데려와서 원하고 원하던 댓글, 태그목록 위에 위치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게 엄머 왠일?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명분하에 너무 방치해 두었던 것입니다. 아이들은 비만아가 되버려서는 그냥 서있는것 만으로도 저의 거실 한복판을.... 반이상 차지해버린거랍니다...

 

가로폭 조정 최적화 기능으로 다음뷰 글상자가 넓게 적용되버렸다.

 

 오 갓뎀... 그 귀여웠던 녀석들이 이렇게 비대해 지다니. 전 결코 저의 욕심이나 다음뷰 '글상자' 아이들이 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지금처럼 틀이 없는 생활을 계속 할수는 없다고 판단, 아이들에게 집안에서의 룰을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

 

 아이들의 과도한 애정욕과 식욕으로 아이들이 비대해졌다면 부모인 제가 서로 과한 욕심을 부리다 싸우지 않도록, 탈나지 않도록 지켜야겠죠. 저는 그간 다른 아이들에게 자주 이용해왔던 테이블태그를 통해 아이들에게 집안에서의 룰을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여러분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을 보시는겁니다.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table width="100%">
<tr>
<td 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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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td width="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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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tr>
</table>

 

 이렇게 소스에 테이블 태그를 적용시켜 줌으로서 각각의 글상자들은 본문 100% 내에서 각각 50%씩의 공간을 이용하게 됩니다.

 

 역시 아이들이 이상해지는건 부모탓인지 적당한 룰과 규칙 안에서 아이들은 제 몫을 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비대했던 녀석들이 어느덧 다시 조그마한 제 새끼가 되어 이렇게 떡하니 방문자의 마지막 길에 버티고 서서 듬직하게 서있네요. 감명깊은 장면입니다.

 

 이제 이 아이들이 방문자가 떠나가는 길마다 서서는 글목록을 보여주면 추천을 구걸해 오겠지요. 추천 클릭한번이면 글이 몇개냐고 설득하면서 말입니다. 오늘 추천 100개 못받으면 집에 못들어간다고 말이죠? ^^ㅋㅋㅋㅋ


 


 

 

다음뷰 글상자의 위치이동 효용가치는?

 

 

 

 블로그의 사이드바가 마우스 스크롤에 따라 움직이는 기능을 탑재하지 않는다면... 다음뷰 글상자를 본문 하단에 이렇게 적용시켜 방문자의 수고를 덜고 자신의 글을 추가로 노출시켜 블로그내에서 머물게 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 보입니다.

 

 저의 경우 수익형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기에, 방문자가 블로그 내에서 머물게 됬을때 더 수익이 창출될 확률이 높다는 점을 무시할수가 없었습니다. 사이드바 '최근 포스트' 플랫폼을 통한 1차적 노출, 포스팅 본문의 마지막 다음뷰 글상자를 통한 2차적 노출을 통해 방문자의 관심 키워드와 알맞은 글이 있다면 더 유용할테고, 정보를 모두 획득하고 떠나려는 방문자의 발길을 다른 관심 키워드로 돌릴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글상자 옮기기 작업의 시작은시작은 이웃분의 다음뷰 위치를 보고 '음 저것도 괜찮은데...?' 라는 의문으로 시작되었던 다음뷰 글상자 위치 옮기기 작업은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는 중에 사이드바보다는 본문 하단이 더 유용하다는 판단이 들어 가장 중요한! 방문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다음뷰 글상자의 위치를 본문 하단으로 옮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