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3)

 

 

아이에게 맞는 책과 좋은 책

 

 

 안녕하세요 레드페퍼 입니다. ^^

 

 지난 포스팅들을 통해 자녀의 독서 습관 형성에 대해 고민 좀 해보셨나요?

 

 


 전집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전집을 사자니 가격은 몇십만원씩하는게 저게 아이에게 좋은 책일까 저걸 다 보긴할까 싶기도 하고, 단행본을 따로 사자니 아이의 수준, 책의 내용, 비용등을 고려해서 사야함에 머리아픈것이 부모님들의 입장이죠.

  아이의 독서 습관을 어떻게 잡아주어야 할지 마지막 포스팅에서는 가장 중요한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집? 단행본? 해답은 둘다 OK

 

 

 

 전집의 수많은 책중에 한권만 보여달라고 하는 아이,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생격난 것이죠. 책의 내용 때문일수도 있고, 그림 때문일수도 있고, 읽어주었던 당시 상황의 재밌었던 기억을 통해 그 한권에 Feel! 꽂힌거지요. 어떤 이유에서건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책에 '관심' 이 생긴거니까요.

 

 그때, 아이의 기호를 파악하고 비슷한 종류의 책을 보여주고 아이의 기호와 맞지 않는 책은 부모가 더 재밌게 읽어줄수 있도록 구연 동화 선생님이 되어 재밌게 진행하고, 많이 질문하고 이야기하고 스킨십을 해주신다면 아이는 부모와의 친밀감, 유대감을 통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됩니다. 책을 읽어달라 하면 또 부모와의 시간이 늘어난다는것을 아이는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단행본의 경우도 좋습니다. 단행본으로 책을 구입하게 되면, 아이를 다양한 책에 노출시키지 못함을 부모님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신중히 책을 고르게 됩니다. 그만큼 신중히 고른 책이기에 아이와 함께 읽을 시간을 내기 위해 노력하고, 아이가 책을 읽는데 좋은 효과를 가져옵니다. 부모가 자신있게 아이와 책을 대면시킬수 있고, 책의 내용 또한 부모의 검열(?)을 거쳐서 선정된 책이기에 아이가 얻을수 있는 정보도 한층 많겠죠. 아이는 부모와의 바람직한 시간을, 지적 호기심이 충족되는 시간을 통해 책을 좋아하게 되고 이는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결국 어떤 책을 구입해도, 아이의 자극, 흥미, 호기심을 유발시킬수 있도록 만드는것은 부모와의 독서 활동을 통한 유대감을 통해 만들어지는 환경이므로, 부모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 할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맞는 책은 어떤 책일까?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르기 위해서 부모는 어떤 고민을 해야할까요?

 우선적으로 고민해야하는 점은 아이의 나이, 글자를 깨우친 정도, 아이의 관심사, 부모의 시간 활용 여부입니다.

 

아이의 나이를 통해 본 좋은 책

 

0 - 2세 : 이 시기의 아이들은 책을 읽는다기보다 느끼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책을 읽는다기 보다, 보고 만지고 물어뜯는 등의 행동이 주가 되기 때문에. 모서리가 둥글고, 넘기기 쉬우며 손이 다치지 않도록 두꺼운 종이로 된 책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편안히 보고 느낄수 있도록 색상이 밝고, 친근하게 대하는 사물이 나오는 책이 좋습니다.

 

2 - 4세 : 이제 슬슬 아이들이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기 시작할때가 다가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이 책을 혼자 읽지는 못합니다. 대신 서서히 책의 내용을 알아가기 시작하지요. 엄마, 아빠가 읽어준 내용을 그림과 연관시켜서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게 됩니다. 때문에 간단한 사물이 이름만 나오는 그림책보다는 이야기 전개가 있는 그림 동화책을 통해 아이가 서서히 글자와 친해지도록 유도합니다. 이렇듯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단계에서 상상력, 인지력, 논리정연성 등의 발달을 가져오게 됩니다.

 

4 - 7세 : 보통 이 정도 나이 즈음 해서 아이들이 글을 읽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책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는것은 시시하고 재미를 뺏긴다고 생각해서 혼자 책을 읽으려 하게됩니다. 그럴때 혼자 본다고 하는 아이를 정말 혼자보게 두기 보다 옆에서 함께 책을 보면서 아이가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줌이 좋습니다. 책의 내용에 관한 질문을 물어보면 독서 내용을 검사하는 것처럼 여겨질수 있으니 아이가 쉽게 대답할수 없거나 주인공의 행동을 추측하는 등의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답할수 있는 질문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주고 스스로 읽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주는것이 좋습니다.

 점층적으로 아이들의 관심사가 생겨나게 되는데 이때 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 해주지 않고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방법이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에 좋습니다.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부모가 선물을 준비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채울 때 책을 이용해야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고, 책을 함께 읽어주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함이 좋습니다. 책을 읽고난 후에 책의 내용을 토대로 아는 어휘가 나오면 재잘 재잘 떠들게 됩니다.

 

 글자를 깨우친 정도에 따라서 아이들에게 섣불리 혼자 책을 보게 방치하지 않도록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도움 없이 스스로 혼자 읽고 싶다고 할때도 옆에서 같이 보고 아이의 질문에 답해주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아이에게 책 하나 주고 "읽고있어~ 요것만 하고 같이 보자~?" 라고 하면

 

 

아이가 기대한게 책보며 기다리는 것일까요? 엄마, 아빠와 같이 책보는 일일까요? 에이 뭔지 다 알면서~ 그렇죠? 하나의 인격체로서 아이들을 대해주세요. 아이들은 존중받을 때 자기주도적이고, 가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아가려 합니다^^

 

 아이가 슬슬 글자를 깨우쳐서 책을 혼자보려 한다면 그때부터는 가만히 옆에서 함께 책을 보셔도 좋고 아이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른 일을 하도록 합니다. 행여라도 다른 일하는 중에도 아이의 질문에는 답변해 주도록 합니다. 그치만! 절대! 동화의 내용에 대해서는 답해주지 마세요! "참 좋은 질문이네? OO이는 어떻게 생각해? " 라던가 "참 좋은 질문이네? 책을 마저 읽어보고 이야기 해볼까?"라는 물음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수 있도록 유도하심이 좋습니다.


 

 아이의 관심사에 따라 적절한 책을 추천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신문 헤드라인에 관심있는 기사가 있으면 안보던 신문도 한번 들춰보게 되죠? 아이들도 똑같습니다 ^^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책이 있다면 꺼내보기도 하고 자기 전 까지 품에서 떼지 않죠. 하루에 5번도 10번도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때, 그와 비슷한 종류의 책을 통해 아이에게 다른 관심사를 만들어 주면 아이는 책을 통해 자신이 관심가지는 사물 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의 충족을 통해 책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지게 됩니다.


 

 

 

부모의 시간 활용도 중요합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아이가 혼자 소화할수 있는 동화책의 수준을 맞추어 구매 했느냐, 아이가 독서를 오락으로 느낄수 있도록 독서 습관 형성을 해왔나의 문제와도 연관 됩니다. 되도록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부모라면 욕심부려서 아이가 책에 지치게 하기보다는 아이가 책에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쉬운 내용의 책을 보게 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이가 쉽게 책에 노출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책읽기를 강요하지 않는 환경이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에 유익합니다.

 

 어찌 어찌 정리하다 보니 좋은 책보다도 부모의 역할에 대한 강조가 더 많았던것 같네요 ^^;

 하지만 분명 아이의 관심사, 좋은 책, 부모의 역할은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육아 계획' 중 하나인 '독서 습관 형성' 의 삼위일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주구장창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어떤 책을 구입해야 하는지 감이 안오신다는 분들!

그럼 마지막으로 책이나 몇개 추천해 드릴께요~ ^^


 


 

 

엄마! 아빠! 이런 책이 좋아요!

 

 

 

농장 나들이 가자! (비룡소 아기 그림책)

정가 : 18,000 원

할인가 : 12,600 원 (차일드북스 : 연결)

 아기들에게 얇은 책을 사주자니 물어뜯고 찢을까 걱정이고 두꺼운책은 모서리 걱정 해야하고 골치 아프죠? 헝겊책이라는게 있네요. 아이들이 장난감 처럼 만지고 물면서 놀수 있는 폭신폭신한 책입니다.

 처음 책을 접하는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기 쉽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이들이 인지하기 좋은 빨강, 파랑, 노랑 등의 원색을 이용한 선명한삽화, 장난감처럼 떼엇다 붙였다 하며 가지고 노는 구성요소,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천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 마지막으로 빨고 만져도 전혀 유해하지 않도록 향균 처리된 천을 사용한점 등은 행여나 다칠까, 병균이라도 옮을까 걱정인 우리 아이에게 추천하기 알맞습니다. 

 

 

물속으로 풍덩! 목욕하자 퐁퐁! 시리즈 (시공주니어)


물속으로 풍덩!

정가 : 10,000원(차일드북스 : 연결)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인형돌이를 하다 보면 목욕 시간이 즐거워져요!

 

 목욕을 싫어하는 아이는 주인공 도리스의 이야기를 들으며 물과 친해지는 법을 배우고, 부모가 아이의 특성에 맞는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들려주며 놀이를 할수 있는 목욕도서(?)입니다.

 

헝겊과 스펀지로 만들어져 목욕 타월로도 이용할수 있는 헝겊책입니다. 민감한 아기 피부를 가극하지 않도록 소비자의 안전,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 조건을 준수하여 유럽연합안전인증마크(CE)와, 국내 한국생활환경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자율안전확인(KPS)를 받아 안정성을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목욕하자 퐁퐁!

정가 : 10,000원(차일드북스 : 연결)

 

 목욕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악어 콜린의 이야기를 통해 얼굴, 몸, 발. 머리 등 온몸을 깨끗이 씻는법을 배울수 있도록 고안된 책입니다. 물속으로 풍덩과 함께 고안된 책이니만큼 안전하고 효용성 있습니다.

 



뉴 토틀 픽처북 전 20권 (한국삐아제)

정가 : 87,000

할인가 : 65,000 원 (차일드북스 : 연결)

 

 0~3 세용 도서입니다. 간단한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단어를 습득하고, 아기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과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들로 아기의 흥미를 유발하기 좋습니다. 다양한 소재와 재미있는 발상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는 전집입니다. 가격도 일반 전집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이고 권수도 다양하므로 유아용 도서로 추천해드립니다.

 

 

1.공사장의 하루
2.농장의 하루
3.우리 아빠처럼
4.우리 엄마처럼
5.빌의 불도저
6.마크의 기중기차
7.데이브의 굴착기
8.잭의 덤프트럭
9.바닷가의 동물들
10.안나의 인형들
11.어디에 있을까요?
12.우리는 농장 가족
13.우리는 초원 가족
14.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15.숲 속에 가요
16.바닷속에 가요
17.나와라,숲 속 동물!
18.나와라,농장 동물!
19.아기 동물들아, 어디에 있니?
20.아기 동물들아, 뭐 하니?

 

종알종알 빅 입체북 시리즈 총 20종 (키즈캐슬)

정가 : 148,000

할인가 : 52,800 원 (차일드북스 : 연결)

 

 0~5세 용으로 나온 책입니다. 쉽게 망가뜨리고 무는 아기들을 위해 두꺼운 종이로 구성되어있으며 다치기 쉬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처리했습니다. 촉감 그림책(아기가 직접 그림에 나오는 사물의 촉감을 만져볼수 있는 책), 퍼즐 그림책(어느 부분에 맞는 퍼즐인지 직접 맞추어보는 간단한 그림책), 플랩 그림책(상기 이미지 - 동화책에 낱장의 종이가 있어 그부분을 넘기며 이야기를 연상, 전개하는 그림책), 모양 그림책(장난감처럼 사물의 모습을 한 그림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기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초롱초롱 한국 전래 동화 책 70권+구연CD10장 (새로본 출판사)

정가 : 850,000

할인가 : 90,000 원 (차일드북스 : 연결)

 너무 유아들용 책만 추천했나 싶어서.... 4~7세 그림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전 아동들이 보기 적당한 책입니다. 국내 전래 동화를 사실적인 그림과 배경에 어울리는 글씨, 적당한 글씨 크기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전래 동화책입니다. 사실 전래 동화 같은 경우는 너무 어렸을적에나 들어서 잘 기억 안나잔아요? ^^; 그때를 기억해보며 같이 읽어주자구요! 구연에는 자신없다는 부모님들을 위해 구연CD가 포함되있는 전집입니다.

 


 

 

뉴 도담도담 세계 창작 동화 전 50권 + CD5장 + 미니북 12권(아이교육)

정가 : 650,000

할인가 : 119,000 원 (차일드북스 : 연결)

 

 4~7세 세계 창작 동화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각종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과 동화만을 엄선해 아이의 인지 발달에 맞춰 영역별, 단계별로 총 다섯분야(가족애를 전해주는 동화,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동화,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동화, 잠잘 때 들려주는 동화, 지혜와 호기심을 길러주는 동화)에 걸쳐 2단계로 구성된 이야기 전집입니다.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마지막 정리

 

 

 

 

■ 아이를 책과 쉽게 만나도록 노출시켜라!

■ 아이와 책을 함께 보는 시간을 늘려라!

■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선정하라!

■ 아이와 책의 만남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돕는다!

■ 아이와 책은 만남을 방해하지 않는다!

■ 아이가 김빠지게 책의 내용을 말해주지 말라!

■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라!

■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근해지도록 유도하라!

 

 

 정리해보자면 핵심은 이정도였겠군요. 뭐 말이야 쉽지... 다른 사람은 알아도 자기 새끼는 모르고 마음대로 안된다던데 에고 책 알아보면서 이거 정말 고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우리 나라는 사회 풍조상 똑똑하고 학식있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자녀들은 무조건 대학에 가야했고 대학에 가기 위한 공부 과정에서 많은 소년, 청년들이 실패자, 낙오자로 전락해버리고 현재에도 많은 소년, 청년들이 실패자, 낙오자의 낙인을 받지 않기 위해 공부하고 자신의 스팩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해나갑니다.

 

 독서를 통해 아이가 지성에의 탐닉(?)에 빠져든다면 공부하는 과정에서의 방황이나 진로 부분에 있어 득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현재와 상황을 이해하고 비교해보며 쉽게 자신의 모자란 점과 보완해야 할점을 깨닫게 될것이고 이를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으리라 봅니다.

 

 자녀 교육은 10년 전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당장 효과를 보기 힘들고 필요성을 체감하기 힘들지만, 올바르게 형성된 독서 습관을 통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더 앞서 인생을 경험해 나갈수 있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좀 더 현명하고 바른 아이로 성장할수 있다는 점을 잊지마시고 아이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만들어 주는 부모님디 되주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야~~좋은 정보 잘 읽고갑니다^^ (올만에 들렀네요~~)

    2010.05.08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고고 ㅜㅜㅜ 오랜만입니다 의식무장님! ^^
      저 아마 간만에 창작품 하나 올리게 될것 같은데...
      그때 평가좀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2010.05.09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2. 레드페퍼님 네이버에서도 검색 잘되시네요 전.... 쥐쥐~^^ 방문자 유입률이 상당하네요.. 직접 트랙픽 같은데~부러워요~ 전 다 쓸데없는 트랙픽이라....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0.05.08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잉? 저도 팔굽혀펴기랑 거짓말의 발명, 링크프라이스 정도밖에 없는걸요 뭐~ ^^; 그냥 포스팅할때 꼼꼼히 한다고 하는거밖에 없습니다 ㅜㅜ 최적화 그런거 머리아파서 신경쓰지도 못하구요...

      2010.05.09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우와. 정말 알찬 내용이네요. ^ ^
    저도 꼬꼬마일 때 읽은 책들이 지금까지의 독서습관에 영향을 미치는 거 같아요.
    어렸을 때 책을 가까이 한 환경이 있었기에
    그나마 지금 책을 좋아하고 계속 읽으려고 하는 거 같아요.

    2010.05.18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는 이상하게 어렸을때 책은 참 싫어했는데...
      책에 많이 노출되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책에 대한 거부감은 역시 어머니의 강요(?)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책을 더 많이 보게 되서
      어렸을적 그런 환경을 만들어준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0.05.19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4. 료를 준비하기 위해 집앞에 있는 밭에 들어 갔다가
    흠뻑 젖은 땅이라 발이 빠져서 나오질 않고.

    2011.12.14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5. 블로깅 오늘 해결할 표현할 수있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우리는우리가 전에는 몰랐 수도 다른 사람과 우리의 일상 생활에 많은 것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언제 까지나 우리가 적극적으로 블로그를 사용할 때, 그것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합니다.

    2012.01.02 20: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