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문자수와 발행글의 관계?

 

 

 안녕하세요 레드페퍼 입니다. ^^

 

 블로그 활동을 제대로 시작한 한달이 어느새 마무리가 되가고 있네요.

처음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블로그를 개설한것이 3월 9일.

스킨작업을 하고 게시글 올리는 방법과 이것저것 시험아닌 시험해본다고 끄적거리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된 포스팅이 몇개 나오고 있네요. ^^;

그간 포스팅하면서 매일 하루 방문자 50명 정도 찍던 때가 엊그제인데...

지금은 하루 150명의 고비를 넘기위해 꿈틀 꿈틀 거리고 있습니다.

이거 이거 얼마나 뿌듯한지 ^^;

 

 

 

 블로그 초기부터 지금까지 포스팅수에 비례해 방문자 유입에 어느 정도의 차이가 발생하는지 비교 자료를 한번 다뤄보려고 합니다.


 


 

 

분명 많을수록 좋다!

 

 

500명이나 차이가 나는군...

2010년 3월 방문자 유입량

 

 3월 유입자 수가 1,388 명 이었던것에 반해 4월 21일 현재 1,902 명입니다.

3월달에 '지붕킥' 결말과 관련한 포스팅(지붕킥 결말. 신세경 귀신설?)을 통해

방문자 유입이541명, 다음날 121명(제 나름대로는 크리티컬이었죠) 임에도 불구하고

3월달과 4월 21일 현재 유입량은 거의 500명 가량 차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찾으라면 역시 발행된 글 갯수 때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3월달 발행된 포스트 갯수는 30개. 4월달 현재 발행된 포스트 갯수는 24개.

총 누적갯수 54개 입니다.

 

4월 13일 이후로 꾸준히 100 명이상의 유입자가 나오고 있다

 

 저의 발행글 수가 50개를 넘어가는 시점이 바로 4월 13일 부터 입니다. 정확히 그 날짜를 기준으로 유입량이 꿈틀 꿀틀거리며 100명대를 서서히 넘어가고 있음을 발견할수 있습지요.

 각각의 글들이 쌓이면서 유입 키워드의 갯수가 많아졌기 때문이지요. 물론 시즌이 바뀌면서 키워드가 제가 다루는 자료들에 맞게 캐치가 되고 있기도 하지만, 역시 유입 키워드의 대량 생산은 곧 검색 유입으로 이어짐을 잊지 말자구요~ ^^


 


 

 

간혹... 예외는 있다?!

 

 

 

 네 예외는 있습니다. 저처럼 잡다한 포스팅이 아닌 비교적 전문적이고 퀄리티 있는 포스팅을 하시는 눠한왕궤님의 블로그는 저와 비슷한 64개의 발행글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734명, 오늘 현재 1,189명의 위용을 뽐내고 있습니다.

 

어...? 어...?!

 

저의 오늘 투데이 현재 96명에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죠?  물론 메인의 힘입지요.

(오늘 눠한왕궤님 메인 걸리셨어요! ^^ 축하드려요~!) 각설하고....

 

눠한왕궤님 축하드려요! ^^

 

 물론 오늘 메인에 뜬 영향도 있겠지만 메인에 뜨지 않아도 매일같이 허접한 저의 투데이와 비교했을때 엄청난 양의 투데이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눠한왕궤님의 블로그는 시사성 자료를 법률에 기초하여 풀어내는 정보성 컨텐츠들이 많고, 블로그 운영중 부딧힐 수 있는 문제나 해결법등을 다루고 있는데요. 자료도 자료지만 눠한왕궤님께서 포스팅을 어찌나 야무지게 하시는지 팬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지요. ^^ 글들의 추천수만 봐도 압독적이니까요.

 

 이렇게 메인에 걸림은 초보 블로거에게 힘든 일이고 자주 보기 힘든 일입니다만, 눠한님은 메인에 걸리지 않아도 항상 투데이가 잘나오시는 편이지요.  메인에 걸리기 위해 자세한 정보를 가진 논리적이고 가치관을 담은 글이 작성되어져야 함이 원칙이라 하면 원칙일테고, 그런 원칙을 빼먹지 않고 지켜오는 눠한님이시기에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거겠지요.

 

 

 

 제 포스팅에 비해 비교적 전문성을 갖춘 눠한왕궤님과 비교해볼때 저의 포스팅은 정말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얕은 지식을 가지고 말장난이나 하고 있는 것같아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하지만... 당초 블로그의 컨셉이 잡(?)블로그 였기에... (네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는것에 흥미를 느끼는 타입이어서요) 저만의 수입형 잡(?)블로그 이미지를 버릴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문적 지식을 함양할수 있도록 더 공부하고 연구해야겠지요. 저도 전문적으로 좀 파보려구요 ^^ 히히


 


 

 

발행글 수가 영향을 미친다고~? 안미친다고?

 

 

질질 끌지 마라고~!

 

 네 야무지게 말씀드릴께요. 미칩니다.

이 비루하기 짝이 없는 저의 블로그도 발행글이 쌓여감에 따라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실정인데. 글재주 뛰어나신 분들이 한둘인가요? ^^;

 비단 글재주가 뛰어나지 않아도 적당한 이미지의 사용과 꾸준한 글 발행. 이웃간의 소통을 열심히 하신다면 방문자수는 '쌓여가는 키워드', '자신의 문체를 통한 팬의 확보', '이웃관리를 통한 친분관계' 를 통해 늘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쌓여가는 키워드', '자신의 문체(어법)을 통한 팬의 확보' 의 경우 장기적으로 포스팅을 꾸준히 봤을때 분명히 +a 가 되는 부분이기에 꾸준한 포스팅을 통해 유입키워드를 늘림으로서 분명히 유입수를 증가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증가가 이루어 질지는 개인차가 있고, 포스팅 스타일 및, 개인의 다른 노력여하에 따라 차이가 있기에 조금더 객관적 자료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여기서 개인의 노력여하라 함은, '이웃관리를 통한 친분관계'를 말하는데요. '이웃관리를 통한 친분관계' 의 경우는 포스팅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인맥관리가 중요한 부분이지요. 무엇보다 노력여하에 따라 추가적인 유입을 유도할수 있으므로 노력이 더해진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따라 올수 있겠지요!


 

 인맥관리라 함은


 

블로그 홍보, 구독자관리, 댓글or방명록 관리


 

 세가지 정도를 들수 있겠습니다.

 블로그 홍보라 함은... 네이버나 다음 지식 검색에 트랙백을 다는 일, 먼저 다른 블로그에 찾아가서 댓글을 남기고 방명록을 남기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일, 주위 지인들에게의 소개 와 같이 다양한 홍보법이 있습니다.

 구독자 관리는 자신의 블로그를 고정적으로 구독해주는 독자들, 팬층의 관리를 말하는데요. 소통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그들과의 원활한 소통. 되도록이면 마찰없이, 마찰이 있어도 마찰을 원활히 풀어가면 더 든든한 지원자가 되는 경우도 있겠지요^^

 댓글or방명록 관리 같은 경우는... 마음에 안드는 글을 삭제하라는게 아니라 ㅜㅜ

같이 이야기함이 기본이라는거죠. 즉 구독자 관리의 일환이지만 댓글이나 방명록에 하나하나 답글 달고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팬이 생기기 나름이니까요~

 

 온라인도 오프라인과 다를것이 없다는 것이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처음 블로그 만들고 이웃 하나도 없이 외롭게 블로깅 할때는 댓글도 안달리고 유입수도 적어서 이걸 무슨 재미로 그렇게 하나 했는데, 요즘은 이웃분들이 댓글도 달아주시고 저도 이웃분들 찾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 사네요 ^^;

 결국 친구라던가 거래처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름도, 아이디도, 얼굴도 모르는 여러 누리꾼에게 좀 더 쉽게 먼저 다가가는 방법이 있지요.

 바로 메타블로그입니다!


 


 

 

메타블로그란?

 

 

 메타블로그란 기존의 개별적으로 나뉘어져 활동하다시피 한 블로거들의 발행글들을 수집하여 공개하는 광장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개인 RSS를 통해 발행글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그 메타블로그의 광장에 자동으로 글이 노출되게 됩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아래 정보는 액션베이스캠프 에서 구해온 자료입니다

 

 

일반 메타블로그 사이트


주제별 메타블로그 사이트

 


 이와 같이 많은 메타블로그에 가입하시고 글을 발행하시면...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 글이 노출됩니다.

 더불어 하나의 메타블로그에서 인기글이 되면, 등록된 다른 메타블로그 사이트의 추천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메타블로그 가입방문자 유입을 위한 가장 첫번째 포석이라 볼수 있겠지요.

 글 발행도 글 발행이지만 이웃분들의 추천을 통해 인기글, 메인에 걸린다면 추가적인 유입을 노려볼수도 있다는 점을 문득 깨닫게 되네요. ^^;

 


 저도 이제 막 초짜티내가는 블로거지만...

제 주변 친구들만 봐도 블로그 어떻게 하는거냐는 질문도 하고 그러는거보면....

아직까진 블로그의 세계가 많이 일반화된건 아닌가 봅니다. ㅜㅜ

행여나 이런 정보를 찾고계실 많은 초보 블로거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요렇게 메타블로그 몇개 소개하고 글을 마칩니다 ^^;

(더불어 이번 포스팅 투데이 부분이 차이가 있는 것은 포스팅 시각이 4시반 이었는데...

개인적인 일로 ㅜㅜ 예약 발행하면서 벌어진 일이랍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