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이 만우절 일본? 유투브의 '연아 까기' 반박영상

 

안녕하세요 레드페퍼 입니다^^

 

 아이고 오늘 아주 통쾌한 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지난번에 일본의 연아까대기에 관한 글을 한번 포스팅 했었죠?


 

일본의 김연아 까대기에 대해 올렸던 포스팅

2010/03/17 - [☺ 오늘은/뜨거운이야기] - 김연아 은퇴? 말도안되는 소리!



 

연습으로 투박하게 변한 김연아 선수의 발

 


캬... 이번에 유투브에서 HOKKUFILM 이라는 네티즌이 일본의 '연아 까기'에 대해

전면적으로 반박하고 나서면서 일본의 모든 왜곡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영상 자체의 내용적인 부분이나 화면구성에 있어서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는데요.

영상의 제목은 'HOW A REPEATED LIR BECOMES TRUTH(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라고 올려져 있지만

설명을 보면 '거짓의 진실 - 연아의 적들의 유투브 행적'(The Truth About Lies : Yuna's Enemies on Youtube)(Lies, Slogans, and Truth about Yuna)라고 적혀있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미 시간이 꽤 지난 일임에도 저렇게 자료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고, 그들이 자료를 만들어내기위해 굴리는 통밥(창의력...? 이라고 해줘야 하나요 이걸?)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런데 통밥 굴릴 시간 있으면 도요타 차때기나 제대로 만들게 그걸로 소설이라도 좀 써보지.... 여하튼 각설하고.

 영상을 보면서 그들의 행위에 대해서 한없이 비열하고 저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신들 멋대로 합리화하고 자신들 멋대로 정의내리고... 그들의 졸렬한 열등감 때문에 상처받을 한 소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이러한 사이버테러를 감행했습니다.

 이 얼마나 유치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만행입니까. 정말 일본의 국민성에 대해 실망하고 적대적으로 대처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다음엔 의심받지만 되풀이되면 결국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


 거짓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격언 같지만... 되돌이켜보면 딱 지금 보여주는 일본인의 행동에 대한 격언인것 같습니다.


 


 인터넷에는 해충약이 따로 없나봅니다. 국내건 국외이건 단세포적으로 남을 비방하고 자기 기분에 따라 충동적으로, 익명성을 이용해 인터넷에서만 허세등등한 벌레들이 처리가 안되는걸 보면 말입니다. 음... 저는 프로그래밍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악플을 달면 하나 달때마다 창을 하나 새로 씌우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머리에 개념, 가슴에 감성, 손끝에 책임을 가지고 작성하신 글이라면 엔터를, 그렇지 않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