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가평근처)에 있는 요금도 저렴한 편이고 볼거리가 많은곳입니다.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 각각의 매력이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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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에서 1시간반~2시간이면 도착하는 청평에 위치한 아침고요수목원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봄여름 이면 꽃과 나무들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그동안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냅니다. 겨울이 되면 꽃들은 지고, 야간에 별빛축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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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경우는 12월 25일 여자친구와 함께 방문 해봤었는데요. 사실 낮에는 그리 눈에 확 하고 들어오는 경치는 없습니다만, 밤이 되면 정말 절경이 펼쳐집니다. 5시부터 점등이 시작되면서 하나 하나 불이 들어오고 빛의 꽃들이 차가운 밤공기 사이로 펼쳐지면 연인들과 가족들은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한가지 노하우를 알려드리자면... 낮에 2~3시쯤 미리 둘러보시면서 명당자리를 찾아두세요. 점등이 시작되면 사진찍기가 매우 힘드니까요. 미리 찾아두셨다가 5시 맞춰서 이동하셔서 사진 한장씩 찰칵!

 또 한가지 을 드리자면... 눈이 온 이후는 되도록이면 피하심이 좋습니다. 저와 여자친구 둘다 구두를 신고 갔는데요. 중간 중간 비포장 도로(?)가 있어서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보완이 됬으려나 모르겠네요^^

 강촌이 바로 옆이기에 예쁜 펜션과 놀거리, 볼거리가 많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 가셔서 둘러보세요! ^^

아침고요수목원 http://www.morningcal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