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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도와 100도의 차이.
늘 열심히 해도 마지막 1도의 한계를 버티지 못하면
결과는 확연히 달라진다.
아주 작은 차이 같지만
그것은 물이 끓느냐 끓지 않느냐 하는 아주 큰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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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중요한 건,
마지막 1분 그 한계의 순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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